태그 : MS

최근 생각 중인 지름 타겟


MS에서 만든 Arc 무선마우스

지금 사용 중인 MX 318이 좀 불편해서 바꾸려고 생각하다가 눈에 띄었습니다.

어짜피 노트북도 없으니 휴대성은 있으나 마나지만

본체가 꽤 떨어진 곳에 위치하다보니 무선이 편하겠다 생각되더라구요.

로지택 VX nano도 생각해봤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때는 분명 6만원 대였는데 지금은 7만원(...)

거꾸로 가는 세상에 분노하여 못사겠더라구요.

6개버튼의 MX318과는 달리 Arc는 버튼이 4개뿐이라 좀 그렇지만 뒤로가기 버튼은 VX nano 보다 편해보입니다.



혹시 다른 마우스 중에 추천할만한 제품이 있으면 추천바랍니다.

5만원 내외를 선호

by Dack | 2009/06/23 14:17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결국 못 참고 NXE 업뎃을 해버렸습니다.


3~4일만 기다리면되는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결국 해버렸습니다. 뭐 그까짓 3~4일 정도 라이브 못하는거 별거아냐!! 내겐 아이마스가 있는 걸!! (...)



새로운 세계로

by Dack | 2008/11/16 02:23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큭큭큭 정말이지..


RPG박스로서의 위용을 떨쳐보이려는 삼돌이진영

MS의 힘으로 파판이 멀티뛰니 상황이 점점 재밋어지고 있습니다.

공식발언상에서 그런 말을 할리는 없지만 마소의 입김이 어느정도 작용했겠지요.

살지 안살지 모르는 타이틀이지만 기왕 가지고 있는 콘솔에 할만한 게 많으면 좋은거지요.

정말 아이마스 하나 바라보고 질렀을 뿐인데 정말 재밋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인생은 살고 볼일(爆

by Dack | 2008/07/15 20:59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MS에서 휴대용게임기 낸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도는데..

만약 나온다면 PSP를 넘는 스팩에 터치스크린 좀 달고 나왔음 좋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꿈의 게임기!!



(爆

by Dack | 2008/07/02 17:41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이건 뭐냐 M$...


이뭐병...


조각모음하다가 갑자기 에러뜨더니 강제종료되고 재시작하니까 파디션하나가 몽땅 날라가 버렸습니다.

해당하드는 뺏다꼈다해도 무반응, 인식을 못함.

바이오스에도 등장 안함 -┏

아니, 대체 어떤 경우에 조각모음 오류로 파디션하나가 소멸된답니까?

그나마 제가 하드를 3개운영하고 있어서 다행이지(...)

참고로 날아간 파티션(하드)는 320G(순수사용량 280정도)

젠장, 에로게만 리눅스에서 돌아간다면 바로 이사하는건데

ms는 어디가서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하드웨어 잘만든다는 소리 절대 하지말도록, 이상.

by Dack | 2007/09/10 17:36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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