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훈시

오늘의 훈시 - 아즈사씨의 생일


미우라군의 상냥함과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공기. 그것이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 줄 수 있기를 바라네!



아즈사씨 본인은 느긋하고 있으니까, 주위에서 끌여당지 주지 않으면, 그죠? 프로듀서!



음~. 솔직히,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생일은 조금 복잡한 날이 되지 않습니까∼?
기쁜 듯하면서도, 조금 슬픈 듯한..
하지만.... 후훗.
오늘만큼은 기쁜 기분 가득차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이렇게 축하해주고 있으니까요...
미우라 아즈사

by Dack | 2009/07/19 03:41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오늘의 훈시 - 리츠코의 생일


장래가 유망한 리츠코군의 희망은 알고는 있지만, 아이돌으로서 좀 더 활약해 줘야하지 않겠나!



저는 계획적으로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일 뿐 입니다.
그런데 누구씨와 함께 있으면 예정외 일들뿐. 하아~.
마음 고생이 많아서, 아직 18살 밖에 안되었는데 폭삭 늙어버릴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거, 의외로 싫지만은 않네요.
프로듀서, 앞으로도 함께 고생하게 될테니까요!
from 아카츠키

사무원적인 의미로 장래가 유망한 릿쨩입니다.(웃음)


ps. 실은 지난 6월 23일, 릿쨩의 생일 훈시입니다.
완전히 잊고 있었다가 뒷북 칩니다.. 미안 릿쨩.. orz

갱신완료

by Dack | 2009/06/23 03:05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오늘의 훈시 - 쌍둥이 자매의 생일


아미군, 마미군이 함께 있으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네. 마치 유원지에 있는 듯 하구먼.



아미쨩, 마미쨩의 유원지는 가능성 무한대.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프로듀서.



저기→ 오빠!
생일→이란 건, 케익 먹고 선물 받고 하니, 재밋네~→
...아, 그치만 최근, 아미도 마미도 평범→하게 무지 재밋을지도!
오빠가 함께라면, 매일 생일→같은 거네☆
앞으로도 계속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구♪
아미&마미로부터

by Dack | 2009/05/22 11:5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오늘의 훈시 - 이오링의 생일


미나세군의 건방짐에 애를 먹지 않는가? 그녀는 기가 세지만, 실은 매우 상냥한 아이라네.



후후. 언젠가 세계는 이오리쨩에게 부복한다. 그렇죠, 프로듀서?



저기, 프로듀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도는, 당연히 기억하고 있겠지?
올해는, 파파 주최의 성대한 생일 파티를 거절하고, 예정을 비워뒀어.
... 무, 물론, 당신과의 정을 봐서, 그렇게 해줬을 뿐이라고?
그러면, 선물 기대하고 있을게. 니히히. >ヮ<
from 수퍼미소녀 이오리쨩♪

by Dack | 2009/05/05 08:2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오늘의 훈시 - 하루카의 생일


하루카군은 밝고 솔직한 좋은 아일세. 그녀같은 아이가 성공하지 못한다니, 있을 수 없다네.



그런 하루카쨩을 밝게 비쳐줄 사람은, 바로 프로듀서, 당신이에요! 열심히 해주세요!



- 공교롭게도 아직 공식홈페이지에 하루카 생일배너는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프로듀서, 생일은 특별한 날이란 느낌이라 두근두근거리지 않나요?
특히 올해의 생일은 지금까지 중 가장 특별해요.
아이돌으로서 맞이하는 생일이기도하고, 거기에, 특별한 사람이 함께이기도하고.
...라니, 아앗! 왠지 저란건, 조금 대담한 말을 해버린 걸지도!?
죄, 죄송해요, 잊어주세요~! >ㅿ<;;
하루카로부터


생일배너 갱신! 뭔 생일배너를 당일 저녁에 갱신하니..
야요이의 생일배너를 오래동안 끌고 싶은 그 기분 모르는 거 아니지만..(응?)

by Dack | 2009/04/03 04:03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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