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카 아이(13세)의 엄마, 한 때 랭크S 슈퍼아이돌.
활동기간은 불과 3년정도 였지만, 그 사이에 셀수없을 정도의 히트곡을 남겼다.
아이돌얼티메이트 우승 경험이 있다.
아이돌사는 고사하고, 일본 역사에 남을 정도로 초유명스타.
외동딸 아이에게 자신의 체험담을 말해준다. 현제 29세
이상이 개인적으로 현역아이돌 아이보다 예쁘다고 생각되는 히다카 마이씨의 프로필입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있어서 아줌마느낌도 나지만 코토리씨도 부럽지않은 동안;;
논란의 중심이 된건, 당연 나이(29세) 부분!!
대충 상황을 설명하자면 아이쨩(13세)을 출산한게 16세. 그럼 임신기간을 생각하면 15세.
아이의 생일(6월 25일)을 생각하면 대충 8월에 일을 치룬거군요.;;
아무래도 임신기간 중엔 활동을 하지 못했을테니, 입덧이 오는 기간을 고려해서 연말에 은퇴했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럼 초딩 6학년인 12세 데뷔해서 15세 은퇴가 되는거니..
아니, 그 사이에 전설이 되었다면, 일본은 로리콘 천국이였던거냐!!!@#%#$@
아, 얘기가 조금 셋군요.
암튼 이걸보고 설정이 막장이나 뭐니 하는 소리가 있지만 제 의견은 좀 다릅니다.
아이마스의 특수성은 히로인들이 '아이돌'이라는데에 있습니다.
위 설정대로라면 치하야와 같은 나이에 아이돌으로서 모든걸 이룬셈이 됩니다.
2억분의 1이라는 엄청난 확률에 당첨된 소녀라는거죠.
그런 그녀가 보기엔 세상은 모든게 자기 뜻대로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도 무리는 아닐겁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연예계의 중심에 서게된 그녀의 주변엔 같은 연예계의 미남도 득실댈테고
거기에 딱 사랑에 빠질 나이기도하니, 앞뒤생각없이 일을 치루는 것도 역시 있을 법한 일이 아닐지..
단 기간에 유명스타가 되었단 설정도 연예계에선 흔한 일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제가 연예계는 문외한이지만, 연예인의 활동수명은 생각보다 짧다고 압니다.
과거 스타들 중엔 짧고 굵게 지나간 경우가 많고, 대중의 인기몰이에 성공하면 한순간 아닐지요?
그런데 역사에 남을정도의 초유명스타라는 건, 일본내에서 비틀즈급의 서프라이즈를 보여준건가;;;
덧붙여서 아이돌을 지망한다고 하면 기본으로 깔리는 요구가 "외모는 평균이상!" 이라는 거
물론 개성도 중요하지만 외모는 더 중요하죠. 외모지상주의의 중심인데;;
좀처럼 만나기 힘든 미소녀들이 한데 모여있어도 이상하지 않은게 연예계라는거죠.
여타 갸루게보다 훨씬 현실적인 설정임(웃음)
따라서 아이마스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설정만 아니면 만사OK 라는 겁니다.
쓰고보니 두서없는 뻘포스팅결론은 사회적으론 막장 설정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