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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택배업체 서비스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우체국 : 무난하게 집 앞까지 가져다 주고 현관앞에서 수령인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준다.

대한통운 : 차인벨을 울리고선 택배물품을 현관앞에 놓고 사라진다.

한진 : 비교적 오래걸리지만 무난하다.

로젠 : 사람이 멀쩡히 집에 있는데 무인택배함에 던저놓고 사라진다.

덧글

  • 검은월광 2013/08/31 16:31 #

    역시 국가기관의 공무원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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