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수호캐릭


대체 어찌 굴러가는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사토감독은 물러나고

제노그라 연출맡은 사람이 감독데뷔했던데

그냥 시망이군요.(...)



2년간 봐온 수호캐릭도 여기까진가..(석양)

by Dack | 2009/10/25 11:30 | 취미생활은 중요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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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9/10/25 11:34
전 한 56화정도에서 깔끔히 포기했습니다. 뭐랄까 아주 재미없는건 아닌데..지루하더군요...
Commented by Dack at 2009/10/25 13:38
전 80화 즈음해서 지루해지기 시작한거 같은데 슬슬 견디기 힘들어지네요..
Commented by 프렐 at 2009/10/25 11:58
실사판 나오는 것도 그렇고 갑자기 집중도가 팍 떨어지는 바람에...
수호캐릭터는 책으로 읽는게 그나마 제일 나은 것 같더라구요. '';;
Commented by Dack at 2009/10/25 13:30
전 원작도 요세 별 재미가 없어서 작품자체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9/10/26 00:16
감독이라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파티는 별로더군요.(...)
Commented by †Lucifer† at 2009/10/27 23:51
지금 하는거 보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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