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7일
오랜만에 페이블2

선생이나 제자나(...)
베트맨 아캄수용소 엔딩을 보고 당분간 뭐 할까.. 생각하다가 페이블2를 만져봤습니다.
몇달간 방치해두니 부동산이 넘쳐서 돈을 주체하지 못하겠더군요.;;
이것도 달리 할거없으니 죽은 강아지를 다시 살려볼까.. 해서 납골당에 찾아갔습니다.

애완견를 살리려면 살아있는 인간을 제물로 바치랍니다.

그래서 납골당 근처 아무 녀석이나 데려다놓고 레버를 당기면..

즉석 3분요리가 시작됩니다.

오랜만이다. 반갑구나, 요 녀석아

머고에게서 변신약을 질러 달마시안이 된 강아지
허스키보단 달마시안이 맘에 들더군요.

덤으로 블러드스톤의 저택에서 살고있는 제 딸 '포피'
그레이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인데
이 놈의 애미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애 혼자서 마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고놈의 좀비를 어디서 찾아야할지 막막합니다..
# by | 2009/09/17 06:27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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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지금하는 1편을 깨야 2편을 사서 할텐데...
근데 1편을 알고 하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