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6일
쿠로이 타카오 사장의 생일

나를 존경하는 레이디스&젠들맨!
너희들의, 그리고 프로듀스계의 카리스마.
그것이 바로 나. 그래, 쿠로이다!
내가 태어난 이 날을, 함께 축복해주어 감사한다.
그대들의 행복, 많이 찾아오도록 빌도록하게나.
누구에게 비냐고?
물론. 그건 귀하신 존재. 바로, 나를 말하는거다!
하하하하하! 앞으로도 나를 받들면서
열심히 노력하게나!
961프로덕션 사장. 쿠로이 타카오
나름 코어한 팬이 있는 765사장님와는 달리
SP에서 워낙 쓰레기같은 모습을 보여준 덕에 생일인데도 축하매드가 하나도 없습니다.
불쌍한 관계로 포스팅합니다.
벼, 별로 축하하고 싶은 맘이 있어서 쓴건 아니라는..!!
# by | 2009/09/06 23:27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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