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7일
언제나 우아 하셔라..

걸을 때나, 서나 앉으나, 날을 때나, 때릴 때는 물론, 발릴 때도(응?)
언제나 우아함과 기품을 잊지않으시는 레이첼님
아직 진엔딩을 보진 못했지만 스토리 모드만으론 수수께끼 투성이..
루프물 같기도하고.. (에, 엔드리스 에이트??)
일단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는 레이첼이 하쿠멘과 같이 가장 많은 걸 알고있는 듯 합니다.
후속작이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 필수인듯하네요.
이번작에 등장한 캐릭터 중 적어도 4명.. 정도는 후속작에서 즐겨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난 언제쯤 이겨볼려나(먼산)
# by | 2009/07/17 02:30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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