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 쌍둥이 자매의 생일


아미군, 마미군이 함께 있으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네. 마치 유원지에 있는 듯 하구먼.



아미쨩, 마미쨩의 유원지는 가능성 무한대.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프로듀서.



저기→ 오빠!
생일→이란 건, 케익 먹고 선물 받고 하니, 재밋네~→
...아, 그치만 최근, 아미도 마미도 평범→하게 무지 재밋을지도!
오빠가 함께라면, 매일 생일→같은 거네☆
앞으로도 계속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구♪
아미&마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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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9/05/22 11:5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9/05/22 11:55
프로듀서가 응원하면 유원지는...
Commented by Dack at 2009/05/23 03:57
응원만 하고 발전이 없(...)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5/22 11:57
그러나 하루카가 매우 바람직하네요
(?)
Commented by 굇수토끼 at 2009/05/22 11:58
코토리하고 하루카하고 옷 바꿔입으면 ... 둘다 귀여울것 같아요 ㅋㅋ
Commented by Dack at 2009/05/23 03:57
사이즈는 코토리씨 쪽이 더 클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05/22 12:05
=ㅅ= 젠장.... 유원지를 유치원으로 읽었어요.........
Commented by Dack at 2009/05/23 03:57
비슷한.. 걸지도;;
Commented by lchocobo at 2009/05/22 12:31
전에도 그렇지만 정작 당사자는 없군요.
Commented by Dack at 2009/05/23 03:56
본인 앞에서 말하기엔 부끄러운 거지요.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5/22 21:34
하지만 하루카가 더 바람직...
Commented by Dack at 2009/05/23 03:56
너,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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