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 이오링의 생일


미나세군의 건방짐에 애를 먹지 않는가? 그녀는 기가 세지만, 실은 매우 상냥한 아이라네.



후후. 언젠가 세계는 이오리쨩에게 부복한다. 그렇죠, 프로듀서?



저기, 프로듀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도는, 당연히 기억하고 있겠지?
올해는, 파파 주최의 성대한 생일 파티를 거절하고, 예정을 비워뒀어.
... 무, 물론, 당신과의 정을 봐서, 그렇게 해줬을 뿐이라고?
그러면, 선물 기대하고 있을게. 니히히. >ヮ<
from 수퍼미소녀 이오리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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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9/05/05 08:2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G-32호 at 2009/05/05 08:53
역시 쿠기밍이 성우를 맡은 캐릭터.(...)
Commented by 서울시민 at 2009/05/05 10:30
장래희망은 세계정복?
Commented by †Lucifer† at 2009/05/05 11:14
이오링...
Commented by Malmya at 2009/05/05 11:25
역시 성격을봐선 걍 거절한다고 하는게 맞을거같군요 (...)

어차피 쓸모없는글인거같으니 걍 지우겠습니다.
Commented by 날림 at 2009/05/05 11:57
순간 김화백님의 돈내놔, 필요없어 가 생각 났습니다...(먼눈)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05/05 14:06
+_+ 이글루 돌아다니니 여기 저기 이오리 생일 포스팅으로 +_+
저도 알아버렸습니다 ㅇ>-<
Commented by dhunter at 2009/05/06 22:08
이오링의 생일을 맞아 PSP판의 디버그 모드가 화제...
Commented by lchocobo at 2009/05/07 00:51
핫, 기가 세지만 사실은 상냥하다는 표현으로도 쓸 수 있었군요. (!?)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3:04
마빡을 한 대 쳐보고 싶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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