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4일
드림클럽 사장

이번 인사이드 액박에 나오신 사장님. 이거보고 무지 웃었습니다.
여기에 음성변조도 일조www
뭐, 사장이라기보단 대표입니다만 그냥 편하게 사장으로(야

꿈같은 가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타이틀이 '드림클럽'입니다.

뭔지 가라오케는 호감도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왜지? 돈주면 하는거 아니였음????
덤. 사장님의 한마디

드림클럽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순수한 마음을 갈고 닦아 주시기 바랍니다.

드림클럽은 캬바레클럽이 아닙니다.
# by | 2009/05/04 21:49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7)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고요!"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설득력이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