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M@S2 ─first stage




스크롤주의





쿠로이사장의 성우가 코야스이므로 그 목소리를 상상하여 읽으면 왠지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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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9/04/03 01:08 | 난잡한 대패질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A I F at 2009/04/03 02:25
프, 프로듀서도 장님!?
진짜 이거 무슨 일이 있었던겁니까?
게다가 뭐지?
이 소년물 러스한 스토리는?
혹시 프로젝트 페어리 멤버 중 한명을 무찌르면
"사실 그 녀석은 우리 멤버 중에서 제일 약한 녀석이였다."
라고 말하는건 아닐까?
Commented by 놀이아니 at 2009/04/03 05:12
전작이 있는거 같은 분위기네요.
일단 프로듀서는 눈이 멀어버린지 본래 장님인건지 모르겠지만
새로 얻은 아이돌력을 알수 있는 능력은 엄청나게 쓸만하겠습니다.
길거리에 서 있다가 아이돌력이 높은 아이를 스카우트 하면될테니
최고의 스카우트가 될수 있는 소질을 얻었군요.

이후 sp 판의 구도대로 싸운다고 해도 타카네와 싸우는 원더링 스타는 다른쪽 대결에
비해서 쪽수가 한명(3+1) 더 많지만 맴버가 심하게 불안(...)한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A I F at 2009/04/03 16:26
이거 전작이 있었나요?
전작도 한번 보고싶네요.
Commented by Dack at 2009/04/03 16:28
네. 타이틀을 보면 엄연히 '2'가 적혀있지요.;;
Commented by 날림 at 2009/04/03 07:14
아이돌력을 합치면 오오라 로드라도 열 수 있을 것 같군요...(먼눈)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9/04/03 07:17
...도발할 상대가 틀렸다(...)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9/04/03 11:30
이제 또다시 칼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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