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란마1/2의 료가. 아즈사씨아무리 오래전에 연재되었던 만화라지만 설마 모르는 세대가 있으리라고는...-_-a 저는 90년대 초(중학교 다니던 시절)에 란마 1/2을 만화와 비디오로 접하게 되면서 '히비키 료가'(해적판에서의 이름은 "장다령")를 알게 되었는데, 여자 란마의 여장에도 쉽게 속아넘어갈 정도의 '순정파'(또는 바보;;)에다 엄청난 '방향음치'의 캐릭터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의 방향음치는 집안 내력이라고 하더군요;;
또한 평소에는 순진하면서도 ......more
제목 : 란마1/2의 료가.
아즈사씨아무리 오래전에 연재되었던 만화라지만 설마 모르는 세대가 있으리라고는...-_-a 저는 90년대 초(중학교 다니던 시절)에 란마 1/2을 만화와 비디오로 접하게 되면서 '히비키 료가'(해적판에서의 이름은 "장다령")를 알게 되었는데, 여자 란마의 여장에도 쉽게 속아넘어갈 정도의 '순정파'(또는 바보;;)에다 엄청난 '방향음치'의 캐릭터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의 방향음치는 집안 내력이라고 하더군요;; 또한 평소에는 순진하면서도 ......more
왜이리 사랑스러울까요♡
근데 정말 아즈사 편이 아니라 코토리 편이네요 ^^
국내에 들어온게 90년대죠
란마 1/2 1기가 1989년 4월 15일부터 1989년 9월16일까지 (총 18화)
란마 1/2 열투편이 1989년 10월 20일부터 1992년 9월 25일까지 (143화)
네요.
근데 2005년 기준으로 해도 란마를 제대로 챙겨봤을리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