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에 졌다..


국전에 갔다가 업어왔습니다.

당장 내일이 개강인데 뭔 짓인지..

메이님이 재밋다고 하시니까.. 채, 책임지시라는!!(←남 탓 하고 있다)

할 시간도 마땅치않은데 얼마나 즐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GTA도 아직 엔딩 못봤는데.. orz

by Dack | 2009/03/01 20:26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9/03/01 20:31
이제 여기에도 유혹이..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3/01 21:01
풍지박산 나겠군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3/01 22:08
스타오션 ~ 더 라스트 덕후 ~

어서 개명하시지 트라이에이스. -_-)
Commented by Dack at 2009/03/02 00:34
최후의 덕후;;;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3/02 00:00
이곳에서도 이것을 보게 될 줄이야 (…)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오시길 orz
Commented by Malmya at 2009/03/02 01:21
오, 이게 말도많은 스타오션이군요. 예약한사람들은 케이스상태가 부실한다던데'ㅅ'
Commented by Dack at 2009/03/02 03:23
케이스가 닫히지 않더라구요.. 메뉴얼빼니 닫히더만;;
Commented by 날림 at 2009/03/02 06:47
과연....그 종합 선물 세트라는 스타오션이군요...저도 플레이 하고 싶어요...OTL
Commented by 메이 at 2009/03/02 09:33
재미면을 따지자면 두말 할 것 없는 작품입니다.
재밌게 하셨으면 좋겠네염!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9/03/02 09:40
오오~ 스타 오덕!!

전투의 재미가 솔솔하죠.
시나리오도 엔딩까지 가보면 괜찮다고 생각되실껍니다.
도중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동료' 멘트만 잘참고 즐기세요 'ㅅ'
Commented by lchocobo at 2009/03/03 08:41
...이거 일본판이죠? 흠,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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