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 치하야의 생일


우리들이 키사라기군의 노래를 좋아하듯이, 그녀는 노래의 여신으로서 사랑받고 있는거다. 그렇게 생각하지?



치하야쨩 자신이 '노래의 여신'으로 불리게 될 날을 기대하고 있겠어요, 프로듀서!



생일은, 단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할 만한 날.
아무것도 특별하지 않고, 혼자서 보내는 것도 당연.
여태 오랜 시간 계속,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을 열수있는 누군가가 근처에 있어 준다면, 생일은 중요한 기념일이 된다.
프로듀서, 나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5 키사라기


ps.

치쨩의 치켜뜬 눈이 귀여워서 덤으로..

by Dack | 2009/02/25 10:00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9/02/25 10:01
마지막컷은 치쨩도 귀여운데 초롱초롱한 눈빛의 음소거양도..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2/25 10:14
발그레~
Commented by 에리얼 at 2009/02/25 11:36
코토리! 코토리!
최종병기 코토리를 프로듀스 할 수 있는 게임을 내라!!
Commented by Malmya at 2009/02/25 13:53
흠.. 남코프로에서 코토리의 뒤를 이을 아이돌은 과연 누가될껀지...(생각해보면 코토리처럼 성격 좋은 사원도 없을듯, 지극히 개인적 의견'ㅅ')
Commented by 얼라리여 at 2009/02/25 13:54
코토리씨의 얼굴이 참으로 동안이군요.
차하야랑 띠동갑(혹은 그이상)일텐데..
Commented by Dack at 2009/02/25 22:01
아.. 그러고보니(...)
Commented by †Lucifer† at 2009/02/25 16:06
코토리상 눈이 ㅎㅇ!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09/02/25 16:37
코토리상쪽이 좀더...;;
Commented by Dack at 2009/02/25 17:29
코토리씨는 자주보다보니.. 아무래도 치쨩의 저런 표정은 보기 드물거든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2/25 21:56
코토리상 쪽이...
Commented by Dack at 2009/02/25 22:00
윽.. 치쨩의 저 드믄 표정이 코토리씨보다 못하다는 건가요!! orz
Commented by A I F at 2009/02/28 17:11
치하야의 마지막 표정...
무섭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