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1일
넨도롱이 왔어요.

나온지가 언젠데 이제사..
이거 질렀을 시절 환율은 분명 3자리에서 4자리로 다가가는 중이였지요. 아마;;

달걀귀신 스티커가 어딧나 찾아보니 이런 곳에 숨어 있더군요. 손재수가 없으니 당분간 내버려둘 생각입니다.

보컬로이드 세자매 샷. 믹후 발판엔 먼지가 좀 쌓였습니다. 세월의 차이를 보여주는군요.;;
믹후 때와 발판이 좀 바뀌었더군요. 치마와 바지의 차이인가..
뱀발. 린은 장난꾸러기 컨셉이라 아무리봐도 아미마미의 분신. 린땅 귀여워요 린땅
# by | 2008/11/21 18:57 | 취미생활은 중요해 | 트랙백 | 덧글(6)






어차피 발음무시쇼타는.....[먼산]
(당시 기껏 예약해놓으면 나중에 재고 남아서 막 싸게 처분하던 안 좋은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