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롱이 왔어요.


나온지가 언젠데 이제사..

이거 질렀을 시절 환율은 분명 3자리에서 4자리로 다가가는 중이였지요. 아마;;



달걀귀신 스티커가 어딧나 찾아보니 이런 곳에 숨어 있더군요. 손재수가 없으니 당분간 내버려둘 생각입니다.



보컬로이드 세자매 샷. 믹후 발판엔 먼지가 좀 쌓였습니다. 세월의 차이를 보여주는군요.;;

믹후 때와 발판이 좀 바뀌었더군요. 치마와 바지의 차이인가..


뱀발. 린은 장난꾸러기 컨셉이라 아무리봐도 아미마미의 분신. 린땅 귀여워요 린땅

by Dack | 2008/11/21 18:57 | 취미생활은 중요해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해리슨루아크시안 at 2008/11/21 18:58
남매아닙니까? 린은 남자일텐데.....
어차피 발음무시쇼타는.....[먼산]
Commented by Dack at 2008/11/21 19:03
린은 여자입니다. 렌이 남자죠.;;
Commented by 해리슨루아크시안 at 2008/11/21 19:04
앗...제가 좀 많이 깜박합니다...이눔의 대갈...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11/22 14:35
다행히 환율이 적절할 때 지르신 물건이군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8/11/23 12:50
귀엽군효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8/11/23 22:32
환율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지를 걸 그랬습니다..--;
(당시 기껏 예약해놓으면 나중에 재고 남아서 막 싸게 처분하던 안 좋은 기억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