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NXE 잡샷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로 액박이 다시 태어났습니다.

새대쉬보드에선 게임라이브러리에 최근 플레이한 게임의 패키지표지가 표시됩니다.
이 표지가 언어설정에 따라 바뀌는데 아이돌마스터의 경우 일본어에서만 보이며 카르카손도 국내계정에 없는 관계로 한국어에선 표시되지 않더군요.(...)
근데 왜 베스트판인지.. 베스트판이 발매됐다곤 해도 내가 산 건 아리란 말야1!@#!@

DVD롬에 디스켓을 넣으면 해당게임의 이미지가 뜹니다. 이것도 언어설정에 따라 달리 보이는데 역시나 일본어에서만 보이더라구요.(먼산)

세부사항을 봤을 때 배경이미지가 이렇게 바뀝니다. 게임마다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마켓플레이스에서도 적용되니 보는 맛이 있어진 듯 싶네요.

L4U. 비주얼적으론 돈을 바른 티가 나는데 비해 정작 게임은(...)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간만에 즐겁게한 JRPG라죠. 이건 일판과 북미판이 따로 발매된 만큼 신경썼는지 일본어와 영어에서 다른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일본어판. 후지시마 일러스트풍 이미지. 완전히 OST 쟈켓이군요.

북미판. 역동적인 이미지가 심심한 일러스트인 일본어판보다 나아보입니다. 근데 누가보면 파티원이 5명(+1마리)인줄 알겠네요.;;;;
그리고 새데쉬보드에 맞게 프리미엄테마라는 새로운 컨텐츠가 생겼는데 전부 유료인데다 아이마스가 아직 없어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달 카탈로그에 올라오길 기대하는 중. 덧붙여 베스페리아도 이제 전용테마 하나정도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더군요. 그래도 일본에선 2번째로 많이 팔린걸로 아는데.. 전용테마 하나 없어서야..
뱀발.

릿쨩wwwwww
# by | 2008/11/20 04:2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8)






/ 마지막... 얼굴은 남자자나!!!(-_-;;)
....그런데 너무 비싸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