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리품


용산에 갔다가 4장에 팔고있길래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뭐, 트러스티벨 만큼은 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근데 언제하지(...)

by Dack | 2008/09/27 18:0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Karl at 2008/09/27 21:08
가끔 용산에 가서 게임을 사려고 해도 집에 쌓여있는 놈들이 생각나서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8/09/27 22:52
대체 얼마나 지르셨길래.. 전 올해 이걸로 4번째 소프트군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09/27 22:46
오, 되게 싸네요. 저도 생각나는데로 하나 사봐야할듯
Commented by Dack at 2008/09/27 22:50
수호캐릭은 잘 보시고 계시나요? 어서 소녀들의 이해자로서 한발자국 진보하셔야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9/27 23:39
하아, 그러고보니 취직하고 용산에 거의 안가는군요. 돈보다 시간이 소중해진건가. (!?)
Commented by chimule at 2008/09/28 11:49
인피닛은 전 포기했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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