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낫토를 발명한 사람은 뭐라 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권했을까나? 나는 낫토를 좋아한다만...

ps. 저는 낫토는 별로 맛없더군요.(...)

by Dack | 2008/09/26 09:4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26 10:59
굶어 죽기 싫으면 먹어! 일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G-32호 at 2008/09/26 11:09
그냥 치즈의 유래처럼 볏짚에 싸 놓았던 콩이 나중에 썩었는데 먹을것도 없고 해서 밥비벼 먹었다가 배탈 안나니까 그냥 먹었던 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그냥 구수하네 뭐네 하면서 똑같이 배고프고 먹을것 없는 사람한테 먹을래 하고 권한듯.

뭐 배고프면 뭐라도 먹게 되어 있으니..(...)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9/26 11:18
발효식품은 전부 다 왠지...오래놔뒀더니 "어라? 먹을만하네?"하고 먹게 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9/26 11:50
낫토를 권장하는 훈시로군요. (틀려)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26 17:17
발효식품은 과학이에요, 과학!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9/26 20:18
우리나라의 청국장도 비스므리 하지 않습니까아.
Commented by 크류일 at 2008/09/26 21:56
...근데 훈시만 연속 3개가 나열되어 있으니 뭔가 묘하네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9/26 22:02
뭘요, 크게 보면 아이마스 관련 글이 7개 연속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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