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입니다. 언제나 교훈도 없는 쓸모없는 훈시라(ry


...우우, 훌쩍, 이런 아무 짝도 쓸모없는 전, 구멍 속에 파고들어가 있겠어요~. ...영차(...)

by Dack | 2008/09/20 10:24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9/20 10:27
이제 슬슬 지겨워지는 (......)
Commented by Dack at 2008/09/21 19:36
흉내내기도 가끔씩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하루하루 연속으로 하니 지루하더군요.
Commented by G-32호 at 2008/09/20 10:52
네네 제발 구멍파고 기어들어가요 사장님.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9/20 10:56
유키뽀라도 빙의되셨답니까..사장님께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9/20 11:22
남코의 직원들이 레파토리가 떨어진걸까요!? (퍽)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20 11:49
이쯤에서 코토리 씨의 자학멘트를 성대모사 해줬으면
Commented by PuppleStor at 2008/09/20 12:23
사장님이 말해도 위화감 없는 대사군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9/20 21:46
무슨 구멍...(퍽)
Commented by Dack at 2008/09/21 19:37
앗, 무, 무슨 생각을..!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21 03:06
역경무뢰 카이지 오프닝에도 나오죠...우린 울려고 태어난게 아니야! 라고 말이죠...(먼눈)
Commented by 캐리어 at 2008/09/21 22:26
조큼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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