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헷헤~ 오늘의 저는 패로몬 넘쳐난다구요! 힘차게 갑시다~!」

후후, 어떤가? 내 관찰력도 나름 쓸만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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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8/09/15 07:06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9/15 07:23
굳 모닝
Commented by Dack at 2008/09/15 11:09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8/09/15 07:32
표정이 . . . .
Commented by G-32호 at 2008/09/15 08:56
이젠말 줄임표 써줄 기분도 안드는군요.(....)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15 09:03
올 겨울에는 사장님 병원 보내드려야겠어요...(먼눈)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9/15 09:20
사장님이 요새 피곤하신가 봅니다;;;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15 09:51
정말 페로몬이 넘친다고 생각하는 나는 이단일까
Commented by Dack at 2008/09/15 11:09
앗─!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9/15 10:38
코토리씨 화낸다 (..)
Commented by Dack at 2008/09/15 14:45
비장한 표정도 좋지아니합니까?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9/15 14:02
때릴 기세군요.
Commented by PuppleStor at 2008/09/15 14:10
저건 누구 대사임?
Commented by PuppleStor at 2008/09/15 14:10
아 보쿠인걸 보니 마코토군요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8/09/16 20:37
코토리씨 보러 옵니다 잇힛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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