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오늘의 훈시!!

오늘은 오토나시군의 생일이다. 축하하네! 나중에 다 함께 식사라도 해야하지 않겠나?
코토리군, 노래 부르고 싶어지면 언제든지 말해주게. 언제까지고 기다릴테니 말일세.

죄송합니다, 사장님. 그런 생각 없어요. 하지만 힘내겠습니다. 언젠가, 자신을 좋아할수 있도록...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주말도 쉬지않고 오늘의 훈시 by Dack
- 깜빡할 뻔한 오늘의 훈시 by Dack
- 어중간한 시간에 올리는 오늘의 훈시 by Dack
- 막바지에 올리는 오늘의 훈시 by Dack
# by | 2008/09/09 07:46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1)






데뷔만 해주신다면 별개 타이틀로 나와도 사드리겠습니다
...아마 남코 얘들은 영원히 공개하지 않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