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장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쉬게되셔서, 제가 대신 한마디...


풀장이 유행하고 있다고해서 나이값 못하고 몇시간이나 해엄치거나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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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8/09/08 07:46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8/09/08 07:53
자기가 훈시할 기회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듯한 코토리 씨
Commented by G-32호 at 2008/09/08 08:39
...밤새 풀장에서 멱감다가 감기걸리신 건가요 사장님.(...)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9/08 08:57
아아 사장님 淚目 (..)
Commented by DYUZ at 2008/09/08 09:42
사장님 세월에 진건가요 ;ㅂ;
Commented by Dack at 2008/09/08 12:31
사장님도 일단 할아ㅂ(콜록콜록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8/09/08 10:03
사장님;;;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08 10:20
그보다 몇 시간이나 해염을 친 사장님의 체력에 건배~(먼눈)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09/08 12:48
사장님 오늘도..
Commented by Dack at 2008/09/08 18:00
어제 들어가셔서 계속 누워계시는듯
Commented by 캐리어 at 2008/09/08 12:56
소문을 퍼트리고있....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8 17:26
웃으면서 잔인한 말을 하고 있어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8/09/0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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