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주말도 쉬지않고 오늘의 훈시

T : 실은 내가 몸이 안좋아서 말일세. 매우 안타깝다만 오늘은 이만 돌아가봐야 하게됐다네. 쿨럭쿨럭...
P : 사장님, 괜찮습니까? 여긴 저희들에게 맡기고 느긋히 쉬도록 하세요.
T : 음. 뒤를 부탁하네. 자네라면 분명 할수있다고 믿고있다네! 그럼, 작별이다, 제군!

K : 풀장이 유행하고 있다지만, 나이를 생각해서 몇 시간이나 헤엄치는 것은 그만두시죠!
T : 오토나시군... 자넨 상냥한 듯한 얼굴을 하면서 때때로 심한 말을 하는군. 뭐, 상관없다만...
# by | 2008/09/07 13:24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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