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쉬지않고 오늘의 훈시


T : 실은 내가 몸이 안좋아서 말일세. 매우 안타깝다만 오늘은 이만 돌아가봐야 하게됐다네. 쿨럭쿨럭...

P : 사장님, 괜찮습니까? 여긴 저희들에게 맡기고 느긋히 쉬도록 하세요.

T : 음. 뒤를 부탁하네. 자네라면 분명 할수있다고 믿고있다네! 그럼, 작별이다, 제군!


K : 풀장이 유행하고 있다지만, 나이를 생각해서 몇 시간이나 헤엄치는 것은 그만두시죠!

T : 오토나시군... 자넨 상냥한 듯한 얼굴을 하면서 때때로 심한 말을 하는군. 뭐, 상관없다만...

by Dack | 2008/09/07 13:24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7 13:32
코토리 씨 주제에 나이 이야기를 하는 건가요. 그럼 제가 여기서 코토리 씨의 나이를 공...어, 잠깐, 뭐야 이거, 켜놓지도 않은 휴대폰에 전화가... 어어어?
Commented by Dack at 2008/09/08 07:48
20대가 넘으면 나이는 이미 초월한 존재입니다!! 겉모양이 아즈사씨보다 어리니 그걸로 만.. 어.. 어? 누구야, 당신!! 끄아아아아악!!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07 17:18
그보다 사장님의 체력은 생각 외로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9/08 07:48
체력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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