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라 쓰고 사장님의 망언이라 읽는 훈시


프로듀서! 그런것도 못하는 겁니까? 잘 좀 해주세요!


후후, 어떤가? 내 관찰력도 나름 쓸만하지않나?

by Dack | 2008/09/03 17:2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9/03 17:23
상사들이란!!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9/03 17:34
프로듀서가 얼마나 떨었을까요 (..)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3 17:34
MA 피날레의 모 트랙이 생각나네요.
하루카 씨만 아니었어도 카와이한 사장님의 성대모사를 끝까지...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9/03 17:50
그러고보니 피날레 아직 안들어봤네요 (..)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3 17:54
헐... 안 되겠어 이 사람...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Commented by Dack at 2008/09/03 18:39
안되겠어.. 아 사람들.. 빨리 어떻게든해야..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9/03 22:07
자기나 좀 잘할것이지...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3 22:25
*주 : 사장님은 지금 누구 씨의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8/09/04 12:57
모름지기 아이마스팬이라면 당연히 알법한 대사지요.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9/04 00:41
코토리씨 표정이....OTL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8/09/04 02:12
피날레에서 다 하지 못 한 성대모사(...??)들을
훈시에서 끝낼 속셈이신가!!!!!(...

...그건 그것대로 재밌겠네요...(...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04 03:47
사장님...일하세요. 일....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9/04 20:25
뭐가 어쨌던 상사따위..(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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