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훈시


(쉰목소리로) 쿨럭, 어제밤 가라오케에서 생각없이 놀아버렸더니... 제군도 조심하도록 하게.

by Dack | 2008/09/01 08:33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날림 at 2008/09/01 08:36
그래서 사장님...공금에서 얼마 빠졌습니까?(먼눈)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8/09/01 12:21
...코토리씨의 저 표정은 걱정스러운 표정인지 "헐 이아저씨 뭐하는 거임" 하는 표정인지 헷갈리네요... ...걱정하는 표정이겠죠? ^^;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01 17:25
ID:[OL] 부른 거네요,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9/01 18:19
회삿돈으로 이 무슨...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9/02 12:07
왜 저는 저 포즈를 곧 공격할 포즈로 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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