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큭큭큭 정말이지..

RPG박스로서의 위용을 떨쳐보이려는 삼돌이진영
MS의 힘으로 파판이 멀티뛰니 상황이 점점 재밋어지고 있습니다.
공식발언상에서 그런 말을 할리는 없지만 마소의 입김이 어느정도 작용했겠지요.
살지 안살지 모르는 타이틀이지만 기왕 가지고 있는 콘솔에 할만한 게 많으면 좋은거지요.
정말 아이마스 하나 바라보고 질렀을 뿐인데 정말 재밋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인생은 살고 볼일(爆
# by | 2008/07/15 20:59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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