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다녀왔습니다.

이런 지휘관이 있었다면 좀 더 힘낼수있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현실은..(...)
간단하게 감상
1. 끈적끈적한 날씨때문에 배는 짜증났습니다.
2. 전투화 신고 느그적느그적 걷는데 발바닥이 아픕니다.
3. 설마 방독면을 씌울 줄이야. 현역시절했던 동원훈련 때 예비역한텐 그런거 안시켰는데!!
4. 오랜만에 맡은 화약냄새는 지독했습니다. 명중률은 영광의 0%!! (...)
5. 정말로 별거없는 훈련이였지만 (훈련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인지도 모르겠지만) 짜증나는 건 똑같습니다.
일단 전투복 입을 때부터 짜증도는 200% 돌파!! (먼산)
결론 - 뭐든 간에 군에 관련되는 건 전부 짜증나고 귀찮다. 이걸 8년이나 해야한다니(...)
ps. 왜 방학동안에 하는 지 몰랐었는데 오늘 들어보니 학기 중에 수업빠지고 훈련받는게 싫다는 건의가 들어와서 작년부터 훈련시기를 미뤘다네요. 학기끝나고 하기로(...)
# by | 2008/07/04 23:04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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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도 저기도 블로그 로고이미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