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04 + 패미송5


실은 어제 도착했지만 이제야 받아서 뜯었습니다.

가정의 달 한정DVD라 했던 저 DVD는 이번에도 왔네요. 생각보다 많이 찍어낸듯?

... 그래봐야 내용물은 별로 쓸모없지만(...)





두 케릭터를 잘 표현하는 SD 일러스트

역시 쿠사레일기의 아카네님 최곱니다.(감동의 눈물)


패미송은 의외로 재밋었고 이오링의 마피 테마의 소녀의 마음을 훔쳐!는 최고

근데 치햐의 플라이 하이는 뭐임? 재밋지도 않고 노래가 좋은것도 아니고 실망임 -┏

마코토의 힘차게☆랠리보다 심각하잖(...)


ML04는 뭐 명곡 my song이 선두로 메카송 인페르노도 괜찮았고

유키포의 헬위고!! Yo!Yo! 에디션은 꽤 재밋었습니다.


가희낙원이야 월하제로만 존재가치 별 5개!!(두둥)


이제 V4U와 베스페리아를 위해 충전하고나면 이후 신시리즈 음반 발표전엔 돈이 나갈일 없겠군요.

by Dack | 2008/06/29 20:14 | 쓰잘대기없는 취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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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6/29 20:18
저는... 통장의 잔고도 없고해서...

아무것도 못 지르고있어요!
내 안의 그 분이 죽어가ㄱ(생략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6/29 21:03
엥? 저도 들었습니다만 하리키리☆라리랑 fly high 엄청 좋아하는데...
뉴 라리는 해본 적 없지만 드래곤 스피리트는 곡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선지 이거 치하야한테 딱이다! 싶었는데 말입니다 엄청 어려운 곡이고

사실 패미송은 샘플로도 들어보고 했는데 첨엔 전부 쿠소같아서 신경 안 쓰다가
어쩌다 04 샘플 듣고서 속는 셈치고 전부 질렀는데 듣다보니 다 맘에 들더라구요

근데 이러니저러니해도 패미송05의 걸작은 고마에 드림매치믹스 =3=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6/29 21:06
그건 그렇고 다들 패미송에 나온 게임을 모르는 걸 보고 세월의 빠름을 느꼈음
...제가 너무 구식이라든가 그런 거 아니죠? 그쵸? 맙피라든가 다들 해봤잖아?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6/29 21:50
전 모르는게 많던데;;
가 아니라 사실 어렸을 땐 서양쪽 게임만 했으니..
Commented by Dack at 2008/06/29 22:09
음.. 뭐 팩맨과 갤러그는 모르면 간첩이였고 마피랜드도 그 다음정도로 유명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랠리X는 해본적은 있지만 인상깊은 게임은 아니였고.. 디그다그, 미스터 드릴러 등도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였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6/29 22:17
제비우스도 팩맨이나 갤러그에 지지 않을 정도로 유명하지 않았나요?
게임계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 게임인데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6/29 22:23
근데 제비우스는…
어떤 게임인가요 -_-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6/29 22:27
갤러그처럼 한 화면 내에서만 플레이하는 슈팅게임이 판치던 시절 최초(나 다름없는) 종스크롤식 슈팅게임(요즘 이 방식 안 쓰는 슈팅게임이 거의 없죠?)으로 등장한 레전드급 게임입니다 BGM이나 그래픽등의 퀄리티도 말도 안 되게 높았구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6/29 22:38
제비우스도 있었군요. 하지만 제가 한참 놀았던 90년대엔 이미 제비우스의 뒤를 잇는 스크롤 슈팅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무시당했던 기억이..;; 제가 80년대 게이머도 아니고 말이죠;;

그나마 팩맨과 갤러그는 미니게임으로 자주 접할 기회가 많았지만 제비우스는 아니였으니까요.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6/30 12:59
전 C4U 놓쳤다는 핑계로 V4U포기하고 잠시 숨을 고르렵니다;;
제 앞으로 DVD보니까 끝에 아는 사람 하나 나오네요. T.M.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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