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가이덴2 데모감상


요세 왠지 공부는 뒷전이고 게임만하는 느낌?

아무튼 다음주에 발매되는 닌자가이덴2라는 게임이 일본계정에 올라왔길래 골드유저의 특권으로 다운받았습니다.

솔직히말하면 저는 닌자가이덴이라는 게임에 대해 잘 모릅니다.

요즘 리뷰점수가 시궁창이라고 R찬넬에서 떠드는 것만 얼핏들었을 뿐.

제가 가지고 있는 닌자가이덴에대한 선입견은 전혀없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닌자라고해서 시대극적인 배경을 떠올렸는데 실은 현대적도아니고 미래지향적인 배경이더군요.;;

날아다니는 자가용이라니;;;



귀무자와 비슷한 분위기.. 랄까 많이 비슷해보이네요. 선혈계인듯..



오오 한글자막 오오

얼마만에보는 한글자막일까요. 피파08과 카르카손 이후 처음같습니다.;;



각 무기별로 기술표가 따로 있더군요.

전 격투센스가 없어서 이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막 되는데로 패는겁니다.(얌마



인법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런 화려한 인법을 사용하면(ry

뭐, 어른들의 사정이 있을테니 깊이 생각하는 건 관두도록 합시다.(퍽)



방어 중 타이밍 잘 맞추면 반격기 같은 것도 쓸 수 있으니 수세에 몰려도 빠져나올 구멍정도는 만들수있을듯



진행하다보면 적의 본거지일듯한 건물에 도착하고



중간에 스킵을 한건지 원래 스토리가 그런건지 주인공은 순식간에 꼭대기에 올라가 폼을 잡고 있네요;;



건너편에 잡혀간 히로인과 적의 우두머리처럼 보이는 인물이 보이고..



주인공은 폼을 있는데로 잡아가며 뛰어내립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창을 깨고 난입하며 폼을 잡는 순간



적절하게 때려박아주는 패키지를 구입해달라는 로고(...)



에잉.. 적어도 보스전(일려나)까지정도는 체험하게 해줬으면 하는데..


대충 데모판이 1시간정도 투자하면 될만한 분량인것같습니다.

완전한글판이고 하니 스토리를 왜곡하거나 놓칠 염려도 없어 좋네요.

그래픽도 좋지만 요즘엔 다들 놀라운 그래픽으로 나오니 별 특징은 안되겠고

무엇보다 빠르면서 파워풀만 면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GTA4 정발이 너무 늦어지니 이쪽으로 갈까.. 하는 망설임이 생기는군요.(쿨럭..;;)

by Dack | 2008/05/31 16:17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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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8/05/31 16:26
닌자가이덴은 요즘 게임 치고는 상당히 퓨어한, 플레이 위주의 게임이라는 평이 많죠. 요즘 2 리뷰에 대해 말이 많기는 합니다만, 애초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이 눈에 띄는 점수를 받기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컬트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을테니...그나저나 일본 계정에서 받은 데모도 한글 대응이 되나보군요. 데모도 멀티 랭귀지인 경우는 처음보는 듯.
Commented by Dack at 2008/05/31 22:13
음.. 뭐 그렇겠지요. 저는 메기솔이나 GTA4의 괴물같은 점수가 더 의아합니다만(...)
Commented by DYUZ at 2008/05/31 16:42
전 액션류는 오래하면 멀미가;
Commented by Dack at 2008/05/31 22:12
아니 그러시면서 특촬은 어떻게 보시는 겁니까;;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5/31 17:55
재밌겠군요...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Commented by Dack at 2008/05/31 22:13
저도 이번에 안건데 패미컴시절부터 존재한 시리즈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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