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9일
쇼팽의 꿈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엔 평소보다 작은 의문의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안의 내용은 뭐, 이제와서 받을 물건은 정해져 있기때문에 그냥 개봉

케이스 근접샷
근데 베스트판으로 보기엔 케이스 일러스트가 크네요?

주문하고 나서 알았지만 사실 제가 주문한 물건이 일본의 플레티넘-베스트-판이 아닌
홍콩판인가 대만판인가 하는 물건이더군요.
괜찮습니다. 적어도 베스트판보다는 케이스일러가 보기 좋은걸요!

뒷케이스에 무차별적으로 적혀져있는 괴문자.
... 이건 읽을 수 없어!!

케이스 안쪽입니다.
심심해보이는 DVD디스크와 괴문자로 적혀진 메뉴얼

DVD에는 '일문판'이라는 문구와 'NTSC-J' 코드호환이라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되어있구나, 하며 안도의 한숨을(....)

....
아.. 정말 친절하게도 메뉴얼도 완벽하게 번역해두었군요.
덕분에 읽을 수 없었습니다.(먼산)
뭐, 괜찮습니다. 조작방법은 게임내에서 알수있고, 스토리가 동봉메뉴얼에 적혀있을리 없으니말이죠.
자─, 그럼 제게 남은 선택권은 지금 플레이를 하고 나중에 확장팩(가정)이 나오고 다시 할것인가!
아니면 확장팩(가정)이 나오고 시작할 것인가!
여름까지 확장팩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대로 플레이할 가능성이 더 크군요.
우선 GTA4라는 변수가...(...)
# by | 2008/05/09 13:0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8)






어차피 읽지도 않을 중국말이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