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이유

어제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와 컴퓨터를 시동거는데 메인보드가 아주 응답이 없더군요.

부팅음조차 들리지않음(...)

CPU쿨러는 잘 돌아가는데 참 의아하군요.

결론부터 말하면 보드가 죽었다는 건데 이걸 교환이 가능한지 아닌지 모르겠다는거죠..

게다가 요즘 이것저것 지르느라 돈이 없어 '교체'는 불가능에 가깝고...

일단 학교에서 컴퓨터하고 있는데 당장 레포트를 어디서 써야되는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으아─! 이번주에 해야될게 산더미같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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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8/04/28 14:33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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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8 16:55
컴퓨터 고장 참 무섭지요. 제 메인보드도 꽤 오래되었는지라 염려가 많이 됩니다.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4/28 17:23
컴퓨터를 켜면 항상 사이렌이 울리고 있는 녀석을 사용중입니다.
언젠가 바꾸긴 해야 하는데;;
Commented by DYUZ at 2008/04/28 17:40
으허허 메인보드가;;;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4/28 18:18
메인보드가 갑작스럽게 사망해버리면 난감하지요.....그래서 저도 저번에 아예 그냥 컴퓨터를 새로 맞췄지요....;;
Commented by 세레스 at 2008/04/28 21:42
그거.. 의외로 파워 문제일 가능성도 크다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8/04/29 07:15
으읏, 재난이시군요... 잘 해결하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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