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드디어 와이드 모니터를 손에 넣었다!!

박스샷은 없습니다.
설치를 우선시 하느라 사진을 못찍었;;

이번에 24인치 모니터, 제우스7000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파산할 지경(그럼 사지마
제우스시리즈가 대형와이드 모니터중엔 S-IPS를 취급하는 (제가 아는) 유일한 업체라
언젠가 꼭 사고 싶었던 것입니다.
메니아들 사이에선 S-PAV보다 S-IPS의 색상이 좋다고들 하고있고..
라데온과 지포스의 차이정도지만 라데온만 죽 써오다 지포스로 갈아탄 지금
아직은 라데온과 지포스의 색감은 분명히 차이가 있음을 알수있더군요.
다음 업그레이드시기엔 라데온으로 돌아가리(...)

동영상 테스트
불과 몇년전만해도 일반적이였던 4:3비율의 동영상입니다.
좌우에 검은 화면이 꽤 넓긴하지만 예상한 범위(...)
뭐, 그만큼 좌우가 넓다는 의미로 해석되겠습니다.
여전히 잘 보고 있는 오쟈마녀
이거 DVD질러야되는데.. 유명했던 시리즈인만큼 블루레이로 안내주려나? 도에이여

고해상도 고화질 동영상테스트
테스트로 사용된 영상은 장난스런 Kiss

최대화면
모니터가 16:10에 최적화된만큼 동영상 상하에 검은색이 없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乃

컴포넌트 단자에 삼돌이를 연결해서 PIP 테스트
화면크기는 선택가능함에 비해 화면비율(일반&와이드)의 선택이 안되는게 안타깝습니다.

남코로고
오오 모니터에서 이 정도 해상도를 느낄 수 있다니 요즘 세상 참 좋군요.

이오리쨩의 솔로무대
항상 480p정도의 해상도로 해오다 처음 1080p의 해상도로 돌려봤는데 굉장히 좋네요.
격차가 느껴집니다.

오오 이오리쨩은 귀엽지요. 무진장 귀엽지요.
이오리쨩의 생일은 다음달───
그것도 5월 5일이지요. 작년엔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추모포스팅을 했지만 올해엔 이오리쨩 축하포스팅을───(맞는다
# by | 2008/04/11 19:32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근데 이 모니터는 와이드 모드는 지원하죠?16:9
검은월광//예, 좀 됐습니다.;;
汐 //지르세요!
DYUZ//역시 모니터는 커야 제맛입니다.
다스베이더//21.3인치와 24인치의 차이는 컷습니다.
똥사내//네, 화면비율모드에 전체(16:10), 4:3, 14:9, 16:9 가 있습니다.
저는 컴터 지를 때 돈이 살짝 모자라서 23인치를 질렀더니 뭔가 어중간;;;
그것보다 MT 갔다온사이 스킨이 바꼈네요!
으악 이오리 성숙미작렬!! ... 합성인가효?
좀 더 제대로 돈 벌면 30인치도 사고 그래야겠다능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