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자취방입성 外
1. 오늘 드디어 자취방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그제 들어오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아직 설치가 안됐다고 해서 캔슬
낮 쯤에 도착해서 컴퓨터먼저 세팅하고나니 그 다음은 진도가 안나가서 이제야 정일 끝냈네요.;;
삼돌이도 가져왔지만 당장 공유기가 없으니.. 일단 허브가지고 시도해볼까나..(...)
2. 컴퓨터를 키니까 갑자기 120G짜리 하드가 읽히지 않더군요.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결국 포멧
순식간에 그 동안 모아뒀던 100G상당의 어른용데이타가 전부 날라갔습니다.(...)

3. 짐 정리하다보면 깜박하고 두고온 물건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니까 깜박할 수도 있죠, 뭘..
이번엔 샤프심, 칫솔, 우산 등등 간단한 물건들이.....
........................어?
젠장, D2를 두고 왔잖아!!!!
이어폰 챙겨오는데 정신이 없어서.... orz
집에 안보이길래 짐 보낼때 같이 보냈나.. 싶었단 말입니다.(먼산)
4. 애용해오던 윈엠프를 푸바로 바꿨습니다.

가장 가볍다는 음악재생기, 푸바가 좀 멋있거든요. 최고의 장점은 프리웨어라는 것!
설정하는데 좀 애먹었지만...
아직 구하지 못한 컴포넌트가 있어서 스킨의 일부기능을 못쓰고 있습니다.(...)
원래 그제 들어오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아직 설치가 안됐다고 해서 캔슬
낮 쯤에 도착해서 컴퓨터먼저 세팅하고나니 그 다음은 진도가 안나가서 이제야 정일 끝냈네요.;;
삼돌이도 가져왔지만 당장 공유기가 없으니.. 일단 허브가지고 시도해볼까나..(...)
2. 컴퓨터를 키니까 갑자기 120G짜리 하드가 읽히지 않더군요.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결국 포멧
순식간에 그 동안 모아뒀던 100G상당의 어른용데이타가 전부 날라갔습니다.(...)

3. 짐 정리하다보면 깜박하고 두고온 물건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니까 깜박할 수도 있죠, 뭘..
이번엔 샤프심, 칫솔, 우산 등등 간단한 물건들이.....
........................어?
젠장, D2를 두고 왔잖아!!!!
이어폰 챙겨오는데 정신이 없어서.... orz
집에 안보이길래 짐 보낼때 같이 보냈나.. 싶었단 말입니다.(먼산)
4. 애용해오던 윈엠프를 푸바로 바꿨습니다.

가장 가볍다는 음악재생기, 푸바가 좀 멋있거든요. 최고의 장점은 프리웨어라는 것!
설정하는데 좀 애먹었지만...
아직 구하지 못한 컴포넌트가 있어서 스킨의 일부기능을 못쓰고 있습니다.(...)
# by | 2008/03/02 22:52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그나저나 데이터 날라갔다는 다른 분들의 글 볼때마다 무섭습니다;;
오래된 것중엔 고등학교때 모은 자료도 있는데 만약 날아가면 ㄷㄷㄷ;;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전 알송 씁니다. 노래방 기능이 되어서 좋아요///
검은월광//파워유저가 아니라면 쓰기 어려운것도.. 오픈소스프로그램은 거의 전부 파워유저용 같습니다.
민규君//예전에 포멧할때마다 그런 생각했지요.. 요즘은 용량도 충분하고 DVD도 있으니.. 곧 블루레이RW도 나올거라 믿습니다.(...)
안단테//불운을 여기서 다 써버린 거라면 좋겠습니다만;;
Ichocobo//우우우....
이프//알시리즈는 왠지 피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