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모에가쿠?
뭔가 신작처럼 보이는 애니가 있는데 뒤에 '한국어판'이라고 되있더군요.
뭔가.. 하고 봤습니다만 이거 내용이..

시작하자마자 하는 말이
전 세계의 오타쿠들을 도와주렴☆
..이라니.. 그건 어디의 봉사활동인겁니까?
아니.. 이쪽업계의 설정에 태클거면 지는걸태니 넘어간다고 치고..

갑자기 길거리에 울려버지는어색한 한국어

피규어 하나때문에 버다를 건너고, 산을 넘고, 이런저런 고생을 하며 온 불쌍한 한국오타쿠랍니다.(...)
그렇게 고생하며 왔는데 정작 찾는 피규어가 없다고 절망하고 있는 그에게
모에땅 - 모에땅의 모에땅과는 많이 달라보이지만 아무튼 - 이 나타나서 도와주고

덤으로 한국어 몇마디를 배운다는 그런 애니로군요.
저 한국인의 한국어가 어색하게 들리길래 누군가.. 싶었더니

......한국이름이잖(...)
아무래도 전문 성우가 아니여서 연기가 어색한 것 같기도 하군요.
아님 실제로 저런 느낌으로 말하려나(...)

보는 내내 할말을 잃었습니다.
두번다시 보게될 일은 없을듯(먼산)
뭔가.. 하고 봤습니다만 이거 내용이..

시작하자마자 하는 말이
전 세계의 오타쿠들을 도와주렴☆
..이라니.. 그건 어디의 봉사활동인겁니까?
아니.. 이쪽업계의 설정에 태클거면 지는걸태니 넘어간다고 치고..

갑자기 길거리에 울려버지는

피규어 하나때문에 버다를 건너고, 산을 넘고, 이런저런 고생을 하며 온 불쌍한 한국오타쿠랍니다.(...)
그렇게 고생하며 왔는데 정작 찾는 피규어가 없다고 절망하고 있는 그에게
모에땅 - 모에땅의 모에땅과는 많이 달라보이지만 아무튼 - 이 나타나서 도와주고

덤으로 한국어 몇마디를 배운다는 그런 애니로군요.
저 한국인의 한국어가 어색하게 들리길래 누군가.. 싶었더니

......한국이름이잖(...)
아무래도 전문 성우가 아니여서 연기가 어색한 것 같기도 하군요.
아님 실제로 저런 느낌으로 말하려나(...)

보는 내내 할말을 잃었습니다.
두번다시 보게될 일은 없을듯(먼산)
# by | 2008/01/16 23:51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제목 : 0567. 모에가쿠★5
Dack님의 혹평을 보고 오히려 호기심이 생겨서 봤습니다. 매일 오타쿠만 미국인(월), 한국인(화), 스페인인(수), 중국인(목), 프랑스인(금)으로 바꿔서 일주일동안 완전히 똑같은 내용을 울궈먹......more
1은 H2O (...)
(게다가 히라노 아야가...쿨럭..)
언젠가 유리가쿠5가 나올 가능성도!
->전세계 퓨어한 마음을 가진 오네사마들과 자매가 되는 아름다운 시나리오!!!!(나가죽자!)
사키히로//h2o재미없나요?
검은월광//정말입니다.
날림//후우...
Ichocobo//어째 날이 갈수록 더 그러는군요.
안단테//서청자가 있으니 하는거겠죠?(...)
GameChamp,루리도//티라노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적당한 것 같군요.
백합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