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저승(...)에서 보내는 메세지
천국에서 전파 닿았습니다 by Karl氏
하는곳
저 미래에 요단강을 건너버린 자신에게서 보내는 메세지를 볼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
.
.
제 인생은 71년이군요.
17년이라.. 10년도 뒤의 이야기.. 근데 전 일본에서 살게되는 건가요;
아이치현은 어디있는 동네랍니까?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 되라'고?
그렇다는건 주역이 아닌 인생을 살았다는 것!?
대체 어떤 평행세계의 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의 조역이나 엑스트라인 암울한 인생을 보냈나 보군요.
자신의 인생에서 조차 주역에서 밀려나다니
...................

죽자
ps. 잘못 해석만 부분 수정했습니다.;; 다시보니 좋은 의미였네요;;
하는곳
저 미래에 요단강을 건너버린 자신에게서 보내는 메세지를 볼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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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은 71년이군요.
17년이라.. 10년도 뒤의 이야기.. 근데 전 일본에서 살게되는 건가요;
아이치현은 어디있는 동네랍니까?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 되라'고?
그렇다는건 주역이 아닌 인생을 살았다는 것!?
대체 어떤 평행세계의 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의 조역이나 엑스트라인 암울한 인생을 보냈나 보군요.
자신의 인생에서 조차 주역에서 밀려나다니
...................

ps. 잘못 해석만 부분 수정했습니다.;; 다시보니 좋은 의미였네요;;
# by | 2007/12/10 05:57 | 트랙백 주고받기 | 트랙백(1) | 덧글(12)










제목 : 저승에서 보내는 편지
저승(...)에서 보내는 메세지 by Dack저승에서라니... 호기심에 한 번 해봤습니다.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72세에, 즉 서기 2057년에, 생애를 끝냅니다. 되돌아 보면(자),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가슴을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3년의 봄의 일입니다, 나는 멕......more
저도 한번 슬쩍 해봐야 겠습니다~
마지막에 말인데 좋은 의미로 해석할수 있지 않나요'.'
자기 스스로 잘 정해서 후회없이 사는게 좋다라는 자기도 그렇게 살아왔다고...
저는 사람은 외모다!라는 교훈을 주던데요 뭐하고 산거냐 미래의 나-_-
날림//그런 곳이였군요.
Ichocobo//이민까지;;
키루나//일본어를 빨리 익혀야겠습니다.
크라켄,듀즈,Karl//제가 닉네임으로 한번, 본명으로 한번했는데 2번째 문장을 닉네임으로 했을때 것을 그대로 적어서 잘못 해석한 것 같습니다.;;(닉네임으로 한걸 번역해놓고 좀 아닌것같아서 본명으로 해서 교체했음) 지금보니 나름 괜찮은 결과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