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서 보내는 메세지

천국에서 전파 닿았습니다 by Karl氏

하는곳

저 미래에 요단강을 건너버린 자신에게서 보내는 메세지를 볼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천국에서의 메세지2007年の僕へ。
2007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잘 지내고 있습니까? 2007년 경의 나에게서 그리움을 느낍니다.

僕は71歳で、つまり西暦2056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振り返ってみると、自分でも素晴らしい人生だったと胸をはって言えます。
나는 71살로, 즉 서기 2056년에 수명을 다해 생을 마칩니다. 되돌아 보면,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7年のある日のことです。僕は愛知県の長島というところへ引っ越すことになります。その事が後の人生を大きく左右することになるのです。忘れっぽいですから、メモしておいてください。
단 하나 과거의 나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건 2017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나는 어떤 사정으로인해 아이치현의 나가시마라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잊기 쉬우니까, 메모해주세요.

最後にひと言、71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自分の人生の主役は自分じゃなきゃ」ってこと。
마지막으로 한마디, 71년간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 되야」라는 것.

それでは、またいつか。
그럼 다음에 언젠가.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앞으로는 전의 인생도 힘껏 즐겨 주세요.


.
.
.

제 인생은 71년이군요.

17년이라.. 10년도 뒤의 이야기.. 근데 전 일본에서 살게되는 건가요;

아이치현은 어디있는 동네랍니까?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 되라'고?

그렇다는건 주역이 아닌 인생을 살았다는 것!?

대체 어떤 평행세계의 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의 조역이나 엑스트라인 암울한 인생을 보냈나 보군요.

자신의 인생에서 조차 주역에서 밀려나다니

...................


죽자


ps. 잘못 해석만 부분 수정했습니다.;; 다시보니 좋은 의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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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7/12/10 05:57 | 트랙백 주고받기 | 트랙백(1) | 덧글(12)

Tracked from 블루시드의 No mor.. at 2007/12/10 11:20

제목 : 저승에서 보내는 편지
저승(...)에서 보내는 메세지 by Dack저승에서라니... 호기심에 한 번 해봤습니다.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72세에, 즉 서기 2057년에, 생애를 끝냅니다. 되돌아 보면(자),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가슴을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3년의 봄의 일입니다, 나는 멕......more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7/12/10 06:32
뭔가 교훈적인(?) 테스트군요^^;;;
저도 한번 슬쩍 해봐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날림 at 2007/12/10 06:47
아이치현하면 엑스포를 개최한 곳이기도 하죠...나가시마 보단 나가사키 짬뽕 때문에라도 나가사키가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먼눈)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2/10 08:42
일본으로 이사(이민?)가시는군요. (...)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7/12/10 10:39
일본 . . .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7/12/10 11:01
재미있어 보이는군요.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7/12/10 12:13
어 근데 왜 두번쨰 문장 해석본과 원본이 전혀 다른겁니까(......)
마지막에 말인데 좋은 의미로 해석할수 있지 않나요'.'
자기 스스로 잘 정해서 후회없이 사는게 좋다라는 자기도 그렇게 살아왔다고...
저는 사람은 외모다!라는 교훈을 주던데요 뭐하고 산거냐 미래의 나-_-
Commented by 듀즈 at 2007/12/10 13:09
주위에 폐만 끼치는 삶.................... 뭐죠 저거(..)
Commented by Karl at 2007/12/10 13:18
....아니, 저 말은 좋은 뜻 아닌가요;;
Commented by Dack at 2007/12/10 16:35
안단테,블루시드//좋은 결과가 나오시길(...)
날림//그런 곳이였군요.
Ichocobo//이민까지;;
키루나//일본어를 빨리 익혀야겠습니다.

크라켄,듀즈,Karl//제가 닉네임으로 한번, 본명으로 한번했는데 2번째 문장을 닉네임으로 했을때 것을 그대로 적어서 잘못 해석한 것 같습니다.;;(닉네임으로 한걸 번역해놓고 좀 아닌것같아서 본명으로 해서 교체했음) 지금보니 나름 괜찮은 결과로군요;;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7/12/10 22:14
과연 2056년은 어떤세상일까요....;
Commented by Dack at 2007/12/12 01:03
검은월광//글쎄요.. 그때면 이미 늙어서 세상사에 큰 관심이 없을듯(...)
Commented by 이프 at 2007/12/13 07:56
어차피 전 번역할 수가 없어서;;; 우우 정말 궁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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