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1일
젓가락 두세트
얼마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그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동생님은 기숙사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부모님은 동창회때문에 어제밤에 대구로 출발하셨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늦게 들어오실 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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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나 해야지
동생님은 기숙사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부모님은 동창회때문에 어제밤에 대구로 출발하셨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늦게 들어오실 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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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나 해야지
# by | 2007/11/11 18:51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생일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