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두세트

얼마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그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동생님은 기숙사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부모님은 동창회때문에 어제밤에 대구로 출발하셨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늦게 들어오실 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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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나 해야지

by Dack | 2007/11/11 18:51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7/11/11 18:52
우걱우걱 직접 산 500원짜리 빼빼로. 맛있습니다. 눈물 맛입니다.
Commented by DYUZ at 2007/11/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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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이 at 2007/11/11 20:01
어이쿠... 태그의 '농업인의 날'이 눈물을 자극하는군요... ㅠㅠ
생일 축하 드립니다!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7/11/11 20:02
빼빼로 따윈 내 머릿속의 지우개... 그나저나 포스팅에 의하면 오늘 생일 맞으시죠? 생일 축하 드립니다~
Commented by 세레스 at 2007/11/11 20:28
나.. 아는 선배 여자친구가 빼빼로 사줬어~ 뿌듯해~ ㅠ.ㅠ;
Commented by 날림 at 2007/11/12 04:20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우리 모두 빼빼로 따위에 현혹되지 말고 농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1/12 08:09
아, 하루 늦어버렸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GameChamp at 2007/11/12 18:07
생일 축하해요~
Commented by 이프 at 2007/11/19 17:31
전 넘 늦었네요ㅠㅠㅠㅠ 생신? 축하드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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