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빼빼로데이.. 하는데...


저는 그날 혼자 생일을 맞이해야 합니다.. 올해는 초 대신 빼빼로를 꽃아볼까..

by Dack | 2007/11/08 12:34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16)

Linked at Dack's loDream h.. at 2007/11/11 18:51

... 얼마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그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동생님은 기숙사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부모님은 동창회때문에 어제밤에 대구로 출발하셨습니다. 아마 오늘 ... more

Commented by DYUZ at 2007/11/08 12:36
;;;;;;;;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7/11/08 12:54
왠지 메마른 날씨인데 제 눈에 느껴지는 이 물기는 뭘까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1/08 12:54
11월 11일은 1차인가 2차 세계대전 종전일이랍니다. (...)
Commented by 날림 at 2007/11/08 13:00
전 매번 생일은 솔로입니다...가족들조차 안 챙겨줍니다...그게 10년 넘었습니다...OTL
Commented by JRider at 2007/11/08 13:23
아으~~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7/11/08 13:50
빼뺴로의 초코 부분에 불이 잘 붙을까요(...)
Commented by 세레스 at 2007/11/08 14:58
멋진데? 나 빼빼로 사줄까?(*ㅡㅡ*)
Commented by 길가던카이 at 2007/11/08 16:03
작년부터 가족들조차 지난뒤에 음력이다 양력이다로 회피해다니십니다...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7/11/08 17:33
OTL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7/11/08 17:38
크리스마스가 생일인 제 친구보다야......;;;
Commented by GameChamp at 2007/11/08 17:59
안습이군요...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7/11/08 18:16
으앗... 기운 내세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7/11/08 19:25
양파를 깠더니 눈에서 물이...orz 그 때 꼭 진심으로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7/11/08 19:43
전 다행히도[?] 아무 기념일이 아닌 때 태어났습니다. 역시 평범한게 최고[어이]
그러고보니 생일이 얼마 안 남으셨군요..^^
Commented by 겨리 at 2007/11/08 22:21
허허, 미리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음악 하나 로딩을 제외시켰습니다만, 이제 조금 빨라졌나요?)
Commented by Noah at 2007/11/09 23:25
음?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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