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4일
그러고보면 얼마전에 할로원이였지요.

서구쪽 이벤트이기때문에 한국에서는 관련 소식이나 이야기도 없이 지나간 듯합니다.

할로윈 구글로고도 실시간으로 볼수가 없었네요.;;
뭐 솔직히 축제같은거 해도 관심줄 여유가 없으니 배부른 소리라면 맞는 말일겁니다.
오늘도 K리그 결승1차전이 있었지만 그 시간엔 과제랑 씨름중 -┏
이렇게해도 원하는 학점을 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니 암담할 뿐입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정녕 진로를 잘못잡은 걸까나(먼산)
# by | 2007/11/04 22:09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확실히 과제압박... 다들 힘내시길 바래요!
sesialord//저도 몰랐습니다.
안단테//orz
Ichocobo//동감합니다.(...)
블루시드//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