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얼마전에 할로원이였지요.


서구쪽 이벤트이기때문에 한국에서는 관련 소식이나 이야기도 없이 지나간 듯합니다.


할로윈 구글로고도 실시간으로 볼수가 없었네요.;;

뭐 솔직히 축제같은거 해도 관심줄 여유가 없으니 배부른 소리라면 맞는 말일겁니다.

오늘도 K리그 결승1차전이 있었지만 그 시간엔 과제랑 씨름중 -┏

이렇게해도 원하는 학점을 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니 암담할 뿐입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정녕 진로를 잘못잡은 걸까나(먼산)

by Dack | 2007/11/04 22:09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DYUZ at 2007/11/04 22:13
할로윈 소식은 WOW로만 들었네요(.)
Commented by 겨리 at 2007/11/04 22:20
게임 이벤트가 있어서 후후..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11/05 01:14
어라? 할로윈이었었나보군요.; 과제에 치여서 몰랐습니다.;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7/11/05 06:21
저도 지난 다음 눈치채 버렸죠[...]
확실히 과제압박... 다들 힘내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1/05 07:45
사람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잘못된 길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7/11/05 09:03
그 놈의 과제가 문제로군요.;;
Commented by Dack at 2007/11/05 23:11
DYUZ,겨리//온라인게임은 안해서요..
sesialord//저도 몰랐습니다.
안단테//orz
Ichocobo//동감합니다.(...)
블루시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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