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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자고 일어났더니 아파트가 단수라 씻지를 못하는군요.

미리 받아논 물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아파트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에 비누들고가서 세수하고 왔습니다.

체육수업 중인 초딩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지만 깔끔하게 무시하고 왔습니다.


덧글

  • 어둠의대행자 2007/10/19 15:55 #

    전 군시절 단수돼었을때가 가관이었는데 말이죠(먼산)
  • 로릿치 2007/10/19 16:04 #

    .....................저런
  • GameChamp 2007/10/19 18:17 #

    ...그럴만 하네요
  • DYUZ 2007/10/19 18:18 #

    저도 운동하고 왔더니 단수가 된 경우가;;
  • Minosurin 2007/10/19 19:45 #

    아아... 단수... OTL 현 시대에 참기 힘든 고난중 하나
  • 검은월광 2007/10/19 19:45 #

    학교에 들어가도 아무말 안하는 거군요...;;
  • kihoon98 2007/10/19 22:06 #

    단수되면 화장실 문제가 제일 심하죠.. 아무래도...;
  • 안단테 2007/10/20 06:09 # 삭제

    으... 초난감하셨겠군요;;;
  • Dack 2007/10/20 23:34 #

    어둠의대행자//군에서.. 어짜피 그 때는 수송이나 취사쪽이 아니면 큰 상관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로릿치//솔직히 좀 창피했습니다.;;
    GameChamp//역시 그런가요. orz
    DYUZ//예기치 못한 단수는 참 치명적입니다.
    Minosurin//정말 문명에 익숙해졌습니다.
    검은월광//운동장 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수도가에서 한겁니다. 학교건물 안이 아니고요.(...)
    kihoon98//화장실.. 별수없이 큰거는 밖에 나갔다 왔지요. orz
    안단테//정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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