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3일
어제 했었던 일

그제였나? 세가 AM2팀이 버파5 360버전을 완성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가 데모판 배포일이였지요.

박력있는 타이틀

메뉴화면.
세가에서 이미 완성했다는 뉴스가 있었기에 메뉴화면은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케이드모드의 케릭터선택화면.
사용가능한 케릭터는 아키라, 사라, 그리고 추가케릭터인 에이린과 엘브레이즈가 있습니다.

북두신권의 계승자, 아키라(틀리다)

대체 옷의 제질이 무엇이길래 저렇게 붕 떠있는 걸까?

받아라, 연환퇴!!

아키라의 승리포즈. 나의 팔극권은 무적이다!!


아케이드모드 로딩.
데모판에서는 엘브레이즈->레이페이->제프리까지의 3라운드가 끝이다.
하단의 아키라는 로딩동안 수라패왕고화산를 반복시전 중.

신케릭터인 에이린과 엔브레이즈

VS모드의 로딩화면

에리린은 후권을 사용합니다. ..라지만 아케이드는 물론 PS3판을 해본적이 없어 기술을 모르겠네요;;

동작이 원숭이같아서 왠지모르게 귀엽습니다.(응?)

엘브레이즈, 감히 삿대질하는 녀석의 말로는 그저 비참할 뿐이다.

데모를 재밋게 즐겼다면 정식버전을 사달라는 얘기.
한국계정에도 데모가 올라온 것으로보다 정발의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쇼팽의 꿈처럼 매뉴얼한글화만으로도 낸다 해도 만족할 생각. 뭐 격투게임에 한글화가 크게 필요한가?
어쨌든 스틱까지 정발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2월이면 종강이 다가오는 시기니 필구목록에 꼭 집어넣을 타이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정말 신기한건 제가 데모를 받은 계정은 일본계정인데 나오는건 영문판입니다.(음성은 일본맞지만)
다른 데모판 영상을 보면 일본계정 데모는 분명 메뉴에도 일어가 나옵니다.
...이거 XBOX 국가코드를 읽어오는건가(...)
# by | 2007/10/13 16:29 | 취미생활은 중요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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