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2일
EPL 개막전
로이킨 카리스마 최강(...) 현역시절엔 실력은 인정해도 별로 달갑지않은 느낌이였습니다만 감독으로서 서있는 모습은 간지 넘치네요.;; 토튼햄과 빅뱅의 승부를 펼치면서 신승. 선더랜드 이름만큼이나 성공하면 많이 끌릴 듯 싶습니다. 스카이라이프가 없어서 아프리카로 보다보니 선수 중에 아는 이름이 머피뿐이 안들리네;;(리찰슨도 있던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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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해머즈와 맨시티의 경기...
그린신은 전시즌 막판 포스가 죽었고, 퍼디난드 동생도 그저그렇고, 리보이어는 계속 불안하더니 완전히 죽어버렸고(...)
뭐, 리오-코커도 나가고.. 베나윤도 없고.. 테베즈도 떠났고.. 참 암담한 시즌이 될것같은 예상은 했습니다만
테베즈만이라면 모르겠지만 리오-코커와 베나윤이 없는 해머즈는 응원할 맛이 안납니다.
이 둘이 빠져나간 해머즈는 이미 해머즈가 아님(먼산)
..........그저 구단주가 불쌍해 죽겠음
# by | 2007/08/12 16:22 | 운동은 적당히 | 트랙백 | 덧글(6)










오늘 강팀들만 잘해주면 한몫 잡을지도?
끝나기전 제라드의 초특급 프리킥이 참 멋있었습니다.
블랙번 vs 미들스로보는 미들의 전반 좌우 윙들의 환상적 플레이가 돋보였지만 후반 산타크루즈와
더비셔 교체가 그대로 먹혀들면서 블랙번이 이겨버리더군요 ㄹㄹ...
오늘은 첼시와 맨유의 두경기가 참 기대가 됩니다 ㄹㄹ
그래도 재밌던 경기는 보로vs블랙번...
진짜 끝나고 싸움이 일어날정도로 격렬했던경기.
길가던카이//헷, 보로와 블랙번이.. 그랬군요. 그 재미없는 해머즈 경기보느라 놓친게 참 안타깝습니다.(쩝)
Reath//로이킨 간지乃 보로경기는 비두카가 없어서 제외했는데 경기가 재밋었다니 안타깝군요.(...)
맨시티도 은근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