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8일
패키지 게임의 추억
패키지 게임의 추억 (트랙백 바랍니다!)

패키지 로망外
사실 위 사진에 있는 것보단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얼마전에 눈물을 머금으며 처분했기때문에 남은건 이정도 뿐이 없군요.
처분한 이유는 CD상태가 너무 않좋아졌다던가... 5.25디스켓도 있었고;;;
뭐 친적꼬맹이들 집에 던져주고 온것도 있고, 분실한것도 있으니;;;
뭐 대충 지금까지 지른 패키지 게임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많지는 않습니다)
멜티블러드나 히루라시 등 동인게임은 제외했습니다.
조금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타이틀조차 생각나지않는게;;; 한 두세장정도 더 있었던것같은 느낌이(...)
지금생각해보면 용돈같은것도 없었으면서 무슨 게임을 이리도 많이 샀는지...
고교진학 후엔 자제를 했습니다만 (그땐 음반에 미쳐서;;)
가장 후회되는 패키지는 삼국군영전4(...) 하지도 않을거면서 왜 질렀는지...
뭐 정복자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오랜기간 잡았던 게임은 삼국지6PK가 되겠군요.
가장 재밋게 했던 게임으로는 파랜드택티스1&2와 씰이 되겠습니다.
씰은 국산게임치고는 상당한 퀄리티에 탄탄한 스토리를 지닌 수작이였습니다만 잔인하게도 묻혀버렸지요.
디아블로2도 5개월정도 하다가 팔아버렸고..
강철제국과 리플레인러브2, 환상서유기는 아직도 엔딩을 못본 상태..
아, 머털도사2도 마찬가지군요. 진행하다가 관두고.. 하다가 말고.. 그런 상태라서;;;
간만에 지를 예정인 프린세스메이커5는 한글화가 불안하다는 말이 떠돌고있어서 벌써부터 걱정되는군요.
국산페키지는 어스토니아스토리2가 PC판으로 나오면 지를 의향은 있습니다.(나름 기대하고 있기도하고)
......................
이거 적다보면 끝이 없겠군요.
추억은 추억이고 이제 죽어버린 페키지게임이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는 듯한데
국내에서도 다시 페키지게임을 자주 거래하는 모습이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거의 죽어버린 국내페키지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미래를 기대하는 것도 좋겠군요.

사실 위 사진에 있는 것보단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얼마전에 눈물을 머금으며 처분했기때문에 남은건 이정도 뿐이 없군요.
처분한 이유는 CD상태가 너무 않좋아졌다던가... 5.25디스켓도 있었고;;;
뭐 친적꼬맹이들 집에 던져주고 온것도 있고, 분실한것도 있으니;;;
뭐 대충 지금까지 지른 패키지 게임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많지는 않습니다)
악튜러스(6CD)
삼국지5
삼국지6
삼국지6PK
삼국지7
삼국지8
삼국지8PK
삼국지 영걸전
삼국지 조조전
삼국군영전3
삼국군영전4
에이지오브엠파이어
에이지오브엠파이어2
에이지오브엠파이어2정복자
머털도사2
프린세스메이커2
프린세스메이커3
강철제국
날아라슈퍼보드::환상서유기
파랜드택티스
파랜트택티스2
파랜트택티스1&2(합본)
디아블로2
씰
코룸2
코룸3
리플레인러브
리플레인러브2
패키지의 로망
멜티블러드나 히루라시 등 동인게임은 제외했습니다.
조금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타이틀조차 생각나지않는게;;; 한 두세장정도 더 있었던것같은 느낌이(...)
지금생각해보면 용돈같은것도 없었으면서 무슨 게임을 이리도 많이 샀는지...
고교진학 후엔 자제를 했습니다만 (그땐 음반에 미쳐서;;)
가장 후회되는 패키지는 삼국군영전4(...) 하지도 않을거면서 왜 질렀는지...
뭐 정복자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오랜기간 잡았던 게임은 삼국지6PK가 되겠군요.
가장 재밋게 했던 게임으로는 파랜드택티스1&2와 씰이 되겠습니다.
씰은 국산게임치고는 상당한 퀄리티에 탄탄한 스토리를 지닌 수작이였습니다만 잔인하게도 묻혀버렸지요.
디아블로2도 5개월정도 하다가 팔아버렸고..
강철제국과 리플레인러브2, 환상서유기는 아직도 엔딩을 못본 상태..
아, 머털도사2도 마찬가지군요. 진행하다가 관두고.. 하다가 말고.. 그런 상태라서;;;
간만에 지를 예정인 프린세스메이커5는 한글화가 불안하다는 말이 떠돌고있어서 벌써부터 걱정되는군요.
국산페키지는 어스토니아스토리2가 PC판으로 나오면 지를 의향은 있습니다.(나름 기대하고 있기도하고)
......................
이거 적다보면 끝이 없겠군요.
추억은 추억이고 이제 죽어버린 페키지게임이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는 듯한데
국내에서도 다시 페키지게임을 자주 거래하는 모습이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거의 죽어버린 국내페키지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미래를 기대하는 것도 좋겠군요.
# by | 2007/05/18 12:43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9)











제목 : 패키지 게임이라구요....
패키지 게임의 추억그런 걸 돈 주고 사 본 기억이 없어요. 와하하하(거짓말)제가 질렀던 게임이라고는 끽해야...파랜드 택틱스 1,2에베루즈창세기전 외전 2 템페스트삼국지 5워크래프트 2C&C(골드~레드얼렛2까지 전부 -_-;;; 확장팩은 안 샀음)용기전승 1,2아마란스 4, KH, 3D미소녀 닌자 모험기(TGL)1, 2(번들)임진록 1YS Eternal프린세스 메이커 3아마 이정도 -_-?다른 것들도 집에가서 시디를 뒤적거리면 나올 가능......more
그걸로 창세기전 템페스트, 3 파트1, 3 파트2, 마그나카르타와 바꿨다능^ㅁ^)//
저는 출시 소식 듣는 순간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알트아이젠//이런;;
Ichocobo//삼국지에 빠져지낸 시절이 길어서요;; 아무리 패키지시장이 좌절스러워도 희망은 가져주는 편이 좋잖아요?
이프//흐음 그렇군요(?)
글곰//아무래도 조만간 지르게 될듯합니다.
오리지날 패키지 보다 조금 부실한 구성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