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8일
오늘의 교훈

캐논 ip4200을 쓰고있는데 이거 잉크값이 너무 비싸더군요.
당시 살때는 신품이라 좀 떨어지던가 하겠지.. 했는데
주변 리필점에는 취급도 안하고 정품카트리지를 쓰기엔 너무 비싸고..
결국 리필잉크를 직접구매해서 쓰는 방도뿐이 없군요.
무한잉크를 쓰기엔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않으니(...)
역시 그냥 전역할때까지 기다리다가 복합기나 지를걸그랬습니다.
이놈의 스캐너도 처분할겸..(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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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18 09:44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잉크 막 공부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ㅠ 정품과 리필과 재생이ㅠㅠㅠ
Karl//다행이군요.
이프//한번하려고 하면 귀찮죠.. 하지만 이런건 미리미리 해둬야 급할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