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프린터 구입시엔 잉크가격을 고려한 뒤 구입합시다. orz


캐논 ip4200을 쓰고있는데 이거 잉크값이 너무 비싸더군요.

당시 살때는 신품이라 좀 떨어지던가 하겠지.. 했는데

주변 리필점에는 취급도 안하고 정품카트리지를 쓰기엔 너무 비싸고..

결국 리필잉크를 직접구매해서 쓰는 방도뿐이 없군요.

무한잉크를 쓰기엔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않으니(...)

역시 그냥 전역할때까지 기다리다가 복합기나 지를걸그랬습니다.

이놈의 스캐너도 처분할겸..(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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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ck | 2007/05/18 09:44 | 별거없는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7/05/18 10:01
저도 잉크 다 떨어지고 나중에서야 눈물을.....OTL
Commented by Karl at 2007/05/18 20:19
전 리필이 되니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이프 at 2007/05/18 23:23
저도 리필잉크를 구매해야겠다능ㅠ 어우 어서 해야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어요;
Commented by 이프 at 2007/05/18 23:25
음… 전 삼성 MJC-5400인데 C80이랑 뭐 쓰더라? 으으;
잉크 막 공부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ㅠ 정품과 리필과 재생이ㅠㅠㅠ
Commented by Dack at 2007/05/19 09:24
길시언//orz
Karl//다행이군요.
이프//한번하려고 하면 귀찮죠.. 하지만 이런건 미리미리 해둬야 급할때 좋답니다.
Commented by 모코나 at 2007/05/19 16:38
새거 사는게 정품잉크 사는거보다 싸게먹히는경우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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