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탈락..

개인적인 스위스전 관전평은 앞선 2경기보단 2002년 때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했으면 좋았을 것을...

스위스는 강력한 빽! 덕분인지 승승장구하고 있고..

이호의 실수연발과 오른쪽에선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이영표...

그리고 기대이하의 플레이를 보여준 박주영...

박주영과 이호는 4년 뒤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를 해보죠..

조원희는 결국 월드컵에선 뛰어보지도 못하고 탈락...

조재진은 이번 대회 최고의 수확이라 예상(...)

남아공대회에서는 이운재라던가 안정환이라던가 김남일, 이영표, 송종국, 이을용, 최진철 등... 못 볼것같군요..

2002년 맴버중에서는 박지성만 남게된다거나.. ㅡㅡ;

앞으로 4년간 대형신인 좀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가능하면 그때까지 박주영이 청소년시절 감각을 찾아주면 좋겠는데...


- 프랑스 vs 토고
지단이 빠져서 오히려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인가...

- 아시아 출전국 전적(4개국 12경기)
1승 4무 7패... 다음 대회는 몇장이나 주려나? 뭐 3장만있어도 우린 나갈 수 있겠지만..


이젠 호주의 선전을 기대해야죠. 그러고보니 호주는 다음 대회서부턴 아시아 예선에서 한다고 했던가요?

호주가 선전해주면 티켓도 유지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호주 파이팅!

2006 독일! 밸리

by Dack | 2006/06/24 07:55 | 운동은 적당히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WakanaFan at 2006/06/24 08:01
확실히 다들 열심히 했는데 구석구석 아쉬었어요
확실히 예전(98년도 이전)과는 엄청 다른 모습이더군요
(2002년은 홈경기라서 비교대상으로 삼기에는..)
Commented by kihoon98 at 2006/06/24 08:20
호주를 아시아쪽에 편입시켜도 티켓 장수가 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_-a

확실히 스위스전에는 제대로 된 미드필드에서 제대로 받혀주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호가 공잡으면 일단 불안해지더라구요. 전...;;;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6/24 11:07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6/24 12:47
호주의 우승을 바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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